[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감독 알렉산더 바흐)가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스피드, 지능, 강인함까지 업그레이드된 DNA를 지닌 에이전트 47(루퍼트 프렌드 분)이 흔적 없이 타깃을 제거해나가는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남성 팬들 사이에서 역대 가장 완벽한 액션 캐릭터로 손꼽히는 에이전트 47의 모습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장이라도 발사될 것 같은 실버건을 양손에 장전한 에이전트 47은 꽉 다문 입술, 블랙 슈트, 레드 타이만으로도 그 존재감을 충분히 입증한다.

사진=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 포스터
사진=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 포스터

단 한치의 오차조차 허용치 않는 강렬한 에이전트 47의 모습은 강인함과 냉철함, 정확함까지 겸비해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액션을 예고한다. 각 잡힌 검은 슈트와 강렬한 레드 타이를 맨 에이전트 47의 뒤로 여성의 모습까지 더불어 그 정체를 궁금하게 만든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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