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앞으로 최현석 셰프는 지고 자신이 대세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프렌치 셰프 오세득과 국내 최초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셰프와 일루셔니스트란 직업에 대해 가감없는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현석 언급 오세득. 사진=tvN 택시 캡처
최현석 언급 오세득. 사진=tvN 택시 캡처

오세득과 이은결은 각 직업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특히 오세득은 자신이 셰프계의 대표로 출연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대세 최현석 셰프가 나왔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MC의 물음에 "최현석은 대세였죠!"라는 말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오세득은 올 상반기 대세였던 최현석은 지고 자신이 하반기의 대세로 떠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택시'에서는 이은결의 싱글 하우스를 찾은 오세득 셰프의 즉석 요리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은결의 냉장고를 확인한 후 부실한 재료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순식간에 훌륭한 요리를 두 개나 만들어 냈으며 음식을 맛 본 두 MC와 이은결이 극찬을 금치 못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한편 오세득과 이은결이 출연한 '택시'는 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