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미나 류필립

가수 미나(43)와 소리얼 류필립(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미나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미나는 과거 "광저우 공연이 있어 북경에 하루 들렀다가 3일 동안 홍콩에 와 있어요. 여기는 봄 날씨입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핫팬츠에 매끈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K STAR는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둘은 무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리얼 측 관계자는 "류필립이 2주 전 군입대한 상황이다. 미나와 열애설에 대해선 확인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