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썰전 김구라, 과거 발언 '눈길'..."최현석 관우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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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가 화제다.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 2부 '예능심판자' 코너에 등장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190cm의 큰 키에 연예인 뺨치는 훤칠한 외모를 가진 그가 등장하자 MC 김구라는 "칼을 든 분이 키가 190cm이상 되는 건 삼국지의 관우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최현석에게 "관우에 대한 비유가 마음에 드냐?"고 물었고, 최현석은 "딱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며 여유있게 웃어보였다.
또한 최현석은 "많은 분들이 날 허세 캐릭터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필드에서는 손끝으로 인정받고 있는 셰프다"며 자신을 소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