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레드벨벳

걸그룹 레드벨벳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멤버 조이의 화보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레드벨벳은 과거 ‘안녕, 바다’라는 콘셉트로 제주도 김녕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레드벨벳 조이. 사진=하이컷 제공
레드벨벳 조이. 사진=하이컷 제공

당시 레드벨벳 멤버들은 하늘색 아이섀도와 파란색 아이라이너를 발라 눈매를 영롱하고 시원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이는 흰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턱을 괴고 몽환적인 표정을 지어 찬사를 받았다. 조이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9일 자정 첫 정규 앨범 '더 레드(THE RE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덤덤(DUMB DUMB)'으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