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곽정은

곽정은이 다이어트와 성형 사실을 고백했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5월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신혜, 이본, 칼럼니스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곽정은.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곽정은.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곽정은에게 "다이어트를 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미선은 "원래 마른몸 아니냐"라며 놀랐고, 곽정은은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가 더 나갔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1대 100'에 출연한 바 있는 곽정은은 "2009년 정도였는데 성형수술을 한 번하고 난 뒤 였다"며 "코를 했다고 이미 밝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방송 후 친구들이 입이 좀 있어보인다. 입을 손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교정을 2년동안 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황신혜는 "성형한 줄 모르겠다. 코를 더 올려야 하는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

앞서 곽정은은 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그녀다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