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김기범 SM 계약 만료

김기범이 SM과 계약을 만료한 가운데 과거 김희철과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기범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우와 11년 전 사진이다. 나 21살, 기범이 17살 연습생 때 사진이다. 두 놈 다 잘생겼다고 말하기 입 아플 정도로 잘생겼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우리네 부모님들께선 우릴 낳아 놓고 덩실덩실 춤을 추셨을거야”라며 “부모님! 감사합니다! 내 얼굴아! 사랑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앳된 모습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김기범과의 계약 만료를 선언했다. “계약이 만료됐다. 김기범의 앞날에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려욱도 자신의 SNS를 통해 “기범아 항상 응원한다. 슈퍼주니어도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이라는 글로 김기범을 응원했다.

김기범은 2005년부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하다가 지난 2009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