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함연지, 어린 시절 모습 보니 "모태미녀 맞네"

뮤지컬 배우 함연지(24)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08년 중학교 3학년인 16살 당시 함연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어공주’의 넘버 ‘Part of the world’와 ‘헤어스프레이’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동영상이 ‘소름끼치는 16세 뮤지컬 천재 소녀’라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수식어가 붙게 됐다.

이후 함연지는 예능 방송 프로그램 SBS ‘스타킹’을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출연제의를 받았으며 여러 소속사에서 가수 제의를 받기도 한 화제의 주인공이었던 것.

특히 지금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녀임을 증명했다.

한편 최근 재벌닷컴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 증가해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