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현대차, '아반떼AD' 공식 출시, 가격은 1531만~2371만원
현대자동차(005380)가 6세대 신형 아반떼(아반떼AD)를 공개했다.
신차는 1.6 가솔린/디젤과 LPG 3종으로 판매하며 LPG를 뺀 가격은 1531만~2371만원이며 이후 2.0 가솔린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디젤 1.6 모델은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DCT)와 조합해 공인 복합연비 18.4㎞/ℓ를 기록해 국산 준중형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현대 차에 따르면 차체에 초고장력 강판(AHSS) 비중을 53%로 이전보다 2.5배 늘리고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장치 탑재로 안전성을 높였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1.6이 모델에 따라 1531만~2125만원이며 디젤 1.6이 1782만~2371만원이다.
(사진=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