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에이프릴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걸 그룹 에이프릴의 어린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에이프릴이 출연해 숨은 끼를 발산했다.
이에 에이프릴 멤버들의 어린 나이가 덩달아 주목 받게 된 것.
에이프릴 지난해 5월 '프로젝트 카라: 더 비기닝'을 통해 발탁된 소민, 채원을 비롯 2001년생 막내 진솔까지 15~20세 멤버 여섯 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멤버 진솔은 "에이프릴은 평균 연령 17.5세로 걸 그룹 중 가장 어리다. 어린 만큼 더 상큼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주간 아이돌'에서 15세 막내 진솔은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