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민영

배우 이민영이 사랑에 대한 운명을 믿는다고 말해 화제다.

이민영은 지난해 bnt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사랑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이민영.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민영.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당시 이민영은 "드라마 '나만의 당신' 제목처럼 인연이 언제 올 것 같냐"는 질문에 "운명이나 인연을 믿는 편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영은 "불같은 사랑보단 친구처럼 편하고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사람을 원한다. 만약 나타난다면 '어디 있다가 이제야 왔니'라고 한 마디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 이민영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배우는 아니지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연기를 해올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속으로 삭이는 성격이라 그동안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영은 오는 10월 첫 방송 되는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 채널 드라마H 드라마 '유일랍미'에서 이태임 오창석과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