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나경은 유재석
나경은 유재석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휘재의 폭로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13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휘재의 정보수집력에 대해 놀라워 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이휘재는 "압구정 쪽 정보원에게 들은 바로는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둘째 계획이 들린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놀라며 "어느 날 정형돈이 내게 '축하한다'라며 둘째 계획 중이냐고 질문했다. 알고보니 이휘재에게 들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재석은 "사실 둘째 생각은 있어서 정말로 (나경원과) 계획 중이었다. 이휘재에게 계획도 들킨 셈이다"라며 실제 나경은과 둘째 아이를 계획하고 있었음을 털어놨다.
한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27일 공개한 6,471명의 시청자들이 뽑은 '드라마·예능에서 보고 싶은 실제 커플 순위'에 따르면 지성&이보영 커플(42.5%), 유재석&나경은 커플(39.3%)이 각각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