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미라클 벨리에’, 개봉 3주차 주말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미라클 벨리에’(감독 에릭 라티고)가 개봉 3주차를 맞아 다양성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며 관객동원력을 입증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라클 벨리에’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7875명을 동원해 다양성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7370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 후 식지 않는 입소문으로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라클 벨리에’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하며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개봉 신작들의 치열한 공세 속에서도 웃음과 감동의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영화가 선사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는 ‘벨리에’ 열풍은 일으키며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개봉 3주차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포털 사이트와 영화 사이트를 통해 연일 호평세례가 쏟아지고 있으며, 각종 커뮤니티, 사회단체에서의 단체관람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미라클 벨리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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