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박은지 "나는 클라라 시구의 피해자" 왜

방송인 박은지가 화제인 가운데 박은지의 과거 발언도 이슈다.

과거 TV조선 '강적들'에서 박은지는 "내가 클라라 시구의 피해자"라고 털어놨다.

당시 그녀는 "개념 시구를 하고 싶어서 야구 선수 출신 선생님에게 한 달 동안 트레이닝을 받은 적 있다"라며 "그러나 클라라의 시구가 인터넷을 다 덮어 버렸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