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포스터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윤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포스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와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극중 최윤영이 맡은 금가은은 레스토랑 종업원으로 일하는 대학원생으로 자신 때문에 남동생을 잃어버렸다는 죄책감과 음치 길치 기계치 연애치라는 ‘오대치여왕’이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선한 의지와 밝은 에너지로 악연을 풀어내는 능력을 가졌으며, 원수의 동생 강기찬(곽시양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최윤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고양이는 있다’ 이후 1년 만에 KBS 일일극에 복귀한다. 특히 ‘고양이는 있다’로 함께 한 김원용PD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다.
‘다 잘될 거야’는 오늘(3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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