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어셈블리’ 송윤아 정재영
‘어셈블리’ 송윤아가 정재영을 위해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최인경(송윤아)이 진상필(정재영)의 정치자금을 위해 후원금을 모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상필은 24시간 필리버스터로 주가와 이미지가 올라갔다.
그러나 정치자금이 부족한 탓에 법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최인경은 과거 백도현(장현성)의 말을 의식하고 정정당당한 방법을 이용해 정치자금을 모으려 했다.
이 과정에서 진상필 의원실 보좌관들과 최인경은 진상필이 수입의 절반을 빚으로 갚고 절반을 정치자금에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결국 최인경은 의원실 직원들에게 “1인당 100명씩 후원을 받아와라”라고 지시했다.
‘어셈블리’는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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