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연출 김상협)’ 김새론이 촬영 현장에서 강아지에게 선풍기 바람을 씌어주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쉬는 시간 현장에 있던 강아지와 휴식시간을 보내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늦더위가 가시지 않은 촬영 현장에서 미니 선풍기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도중 현장에 있는 강아지에게도 자신의 선풍기 바람을 씌어주며 열기를 식혀주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판타지오
사진=판타지오

강아지 또한 김새론의 선풍기 바람이 좋은지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다. 현재 김새론은 극중 최강희가 연기하는 신은수 역의 10대 시절을 맡았으며, 남자주인공인 진형우(주상욱 분)의 아역을 맡은 남주혁과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그렸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오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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