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이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힐링캠프’에서 심혜진은 윤상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당시 심혜진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청순 미모를 뽐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SBS 방송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SBS 방송캡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받은 심혜진은 이후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하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었고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윤상 아내 심혜진은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와 함께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