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유현상 아들
가수 유현상이 '희망가요'에 출연해 자신의 두 아들을 자랑했다.
유현상은 17일 방송된 KBS 해피FM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상은 두 아들에 대해 언급하며 "큰 아이는 의사 공부를 하고 있고 둘째 아이는 요리 공부를 한다. 요리를 참 잘한다"며 "아이들이 너무 착하게 커 기분이 좋다"고 자랑했다.
이어 "두 아들이 다 노래를 잘한다. 소질을 갖고 태어난 것 같은데 노래는 못 시키겠더라"고 말했다.
한편 유현상의 아내 최윤희와 두 아들은 미국 시애틀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