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손흥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토트넘 카라바흐 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과거 손흥민의 사진이 재조명됐다.
손흥민은 두달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흥민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힌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손흥민의 긴 다리와 탄탄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인상적이다. 손흥민은 18일 4시 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레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 카라바흐 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8분,30분 잇달아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후 기분 좋은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토트넘은 후반 40분에 터진 에릭 라멜라의 골을 포함해 3-1의 승리를 거뒀다.
한편, 토트넘 카라바흐 경기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뜨겁다.
토트넘 카라바흐 소식에 "토트넘 카라바흐, 화이팅" "토트넘 카라바흐,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