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진

배우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 '제 42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유진을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식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7월 두 사람의 결혼식 당시 유진이 입었던 웨딩드레스는 대여 금액이 1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유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 웨딩드레스 매장 관계자는 "유진이 입은 드레스는 디자이너가 몇 달간 공을 들여 만든 최고의 작품으로, 특히 베일은 유진을 위해 특별히 맞춤 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기태영과 결혼식 당시 유진은 풍성한 웨딩드레스로 발랄하면서도 기품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유진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