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해피투게더3'에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구의 맥심 화보인터뷰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후지이 미나. 사진=맥심 표지
후지이 미나. 사진=맥심 표지

후지이 미나는 남성잡지 맥심(MAXIM) 9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 남심을 설레게 했다. 이번 맥심 표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S라인을 뽐낸 후지이 미나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로운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스스로 언제 가장 섹시해 보이냐는 질문에는 "샤워한 후 머리카락이 촉촉할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 내 몸 중 허벅지가 가장 섹시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후지이 미나는 한일 양국 표현방법에 대해 "일본인들은 표현을 잘 안 한다. 정말 반갑고 기뻐도 숨기는 편"이라며, "반면 한국인들은 그 감정을 잘 표현해준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