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한고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고은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한고은은 과거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 출연했다.
당시 한고은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매력적인 보디라인으로 함께 출연한 외국인 마띠아의 극찬을 받았다.
그는 한고은에 대해 언급하며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칭찬했다.
한고은은 지난달 30일 4살 연하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