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유인나 '슈퍼맨'

배우 유인나가 정혜영을 대신해 '슈퍼맨'의 일일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가운데 과거 그룹 틴탑의 엘조가 이상형으로 유인나를 언급했다.

엘조는 지난 6월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6번째 미니앨범 '내추럴-본 틴탑(NATURAL BORN TEEN TOP)'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유인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인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는 "여성을 볼 때 광대를 중요시 생각한다.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 분은 다 광대가 있었다"면서 "난 예전부터 늘 유인나를 이상형으로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유인나는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정혜영을 대신해 내레이션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