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사랑이 이긴다 최정원, 국내 최초 수중분만 시도 언급 "최초이긴 했어도..."

사랑이 이긴다 최정원 사랑이 이긴다 최정원

사랑이 이긴다 최정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도했던 소감을 밝힌 과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최정원은 2014년 7월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정원은 과거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도해 화제를 모았던 일을 회상했다.

그는 "국내에서 최초이긴 했지만 편하게 낳았다"며 "다음에 또 아이를 낳는다면 또 다시 수중분만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그 아이가 벌써 중3이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