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자이언티, 마른 것도 좋고 턱도 좋고 다 좋아"...케이티 호감 표시
자이언티 케이티
자이언티가 화제인 가운데 자이언티에 호감을 효시한 케이티가 눈길을 끈다.
케이티김은 과거 '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양화대교의 한 카페에서 그와 만난 바 있다.
앞서 케이티김은 가장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로 자이언티를 꼽았다. 그는 자이언티를 보자 "진짜 영광이다. 진짜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어제였나, 엊그제였나 생신 축하 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자이언티가 "인스타그램 내가 팔로우 하겠다"고 말하자 케이티김은 "생신인 걸 아는데 드릴 게 없다"며 가지고 있던 인형 하나를 꺼내 자이언티에게 주기도 했다.
이에 케이티는 "마른 것도 좋고, 턱도 좋다. 노래 다 좋다"며 호감을 표했다. 그는 "자이언티 님을 양화대교에서 만난다는 것을 누가 해보겠나"라며 매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