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가 한 무대에서 섹시 대결을 펼쳤다.

걸 그룹 EXID 하니, 걸스데이 유라, AOA 찬미(왼쪽부터)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K-ICT와 함께하는 K-POP 슈퍼콘서트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하니,유라,찬미(왼쪽부터). 사진=송재원 기자]
[하니,유라,찬미(왼쪽부터). 사진=송재원 기자]

먼저 EXID 하니는 '미쳤어'를 부르며 등장했다. 하니는 손담비의 '미쳤어'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뒤이어 걸스데이 유라가 이효리의 '유고걸'을, AOA 찬미가 박지윤의 '성인식'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하니, 유라, 찬미는 'Abracadabra'로 합동 공연을 했고, 압도적인 섹시미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SG워너비(이석훈, 김진호, 김용준), 김건모, 백지영,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엑소(EXO·백현, 디오, 첸, 세훈, 수호,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 김연우,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B1A4(산들, 바로, 진영, 신우, 공찬),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틴탑(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 에일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