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레드벨벳 예리, 손나은-윤아 뺨치는 미모 "이 정도였어?"
레드벨벳 예리의 청순한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멤버로 프리데뷔팀인 SM루키즈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어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손나은 닮은 꼴', 'SM의 포스트 윤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