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정아름, "누드 화보 찍다 목숨 잃을 뻔"...무슨 일?

정아름이 과거 누드 화보를 찍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가 새삼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2004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누드 화보를 촬영하던 중, 독충에 물려 다리 절단 위기에 놓였었다.

정아름은 독충 등에 의한 세균성 감염 염증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아름은 6일 방송된 KBS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