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강용석, 도청 실태 언급 "국회의원 전화통화 시 최소 10명이..."
강용석 변호사가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의 발언도 덩달아 눈길을 모은다.
과거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은 전 세계의 도청 실태에 대해 밝혔다.
당시, 강용석은 "국회의원이 통화통화 시 최소 10명이 도청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가 "본인도 도청 당한다는 생각을 한 적 있느냐"라고 질문하자 강용석은 "그렇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