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어벤져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수현의 남다른 취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치님이 주신 새하얀 도복 첫 개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무술의 한 종류인 주짓수를 훈련하고 있으며 상대방을 잡고 다리로 목을 조르는 등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캐스팅한 가운데, 원작에서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로 알려진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의 '어벤져스' 재 출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아마데우스 조의 캐스팅은 그의 어머니 역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헬렌 조와 연결되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수현이 맡은 헬렌 조 역과 더불어 그의 아들 역 역시 한국계로 캐스팅 해 다시 한 번 수현이 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설레게 한다.
(사진=수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