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진희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관심을 끈 가운데 과거 그의 논문이 새삼 화제다.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3년여 만에 방송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진희는 과거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 생각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박진희는 이후 그에 대한 논문을 언급하며 "35년을 살면서 한 번도 극단적인 생각을 안 해봤다면 거짓말일 거 같다."고 밝혔다.
박진희는 "아주 충동적인 생각이 든 적도 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