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박수애, 박수홍에 특급 이벤트 '귀욤 나 퉁그리가~'
박수애가 박수홍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는 생일을 맞은 박수홍을 축하하려는 박수애의 노력이 담겼다.
당시, 박수홍의 생일을 기념해 박수애는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여러 밑반찬을 만드는 등 생일상을 준비했다.
이어 그녀는 집에 돌아온 박수홍에게 모른 척하며 "자장면을 시켜먹자"며 배달을 시켰고, 집에 도착한 배달원에게 부탁해 자장면과 자신이 만든 음식들을 바꿨다.
박수홍은 철가방 안에서 나오는 가정식들에 "이게 뭐냐, 배달 제대로 오신 것 맞냐"며 연신 되물었고, 이어 박수애가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그런 박수홍에게 감동케했다.
또, 그녀는 박수홍과 박경림의 '박고테'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패러디한 스케치북 이벤트를 했다.
마지막으로 직접 수를 놓은 넥타이와 벨트 선물을 줬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