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어게인 임성은

'어게인'에 출연한 임성은이 과거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임성은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과 1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생활을 공개했다.

[어게인 임성은.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어게인 임성은.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임성은은 "옛날 포즈는 이런거다"며 예쁜 척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임성은은 45세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는 그룹 영턱스클럽이 무대에 올라 과거 활동 당시의 무대를 재현했다.

이날 '어게인' 무대에는 송진아를 제외한 네 명의 영턱스클럽 멤버들이 히트곡 '정'의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