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사업가와 열애

김하늘이 사업가와 열애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 홍대 게릴라 데이트에서 "홍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업가와 열애. 사진=OSEN]
[사업가와 열애. 사진=OSEN]

이를 듣던 리포터는 "클럽을 좋아한다는 말이냐"고 물었고, 김하늘은 "어릴 때? 데뷔 후에도 20대 초반에는 갔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클럽에 다니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고 묻자 "술 먹으면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늘은 소속사를 통해 1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