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선예, 소신 발언 "직업을 은퇴하는 것 아니야" '재합류?'
한 매체가 선예의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선예의 발언도 이슈다.
앞서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그녀의 과거 소신 발언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녀는 "직업을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라고 확답을 주기 어렵지만 어떤 모습이라든지 방송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내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선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