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태연, 임재범 기념 앨범 파트너 선정 `사랑보다 깊은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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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임재범의 데뷔 30주년을 기념 파트너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 7일 임재범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일 발표될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의 리메이크곡 발표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재범의 파트너는 태연이다.
특히, 태연은 임재범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고, 녹음을 수월하게 끝냈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발표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리메이크 곡은 오는 10일 정오 공개된다.
(사진=HIGH 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