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국제아파트' 이휘재

이휘재가 TV조선 '국제아파트'에서 진행자로 첫 선을 보인 가운데 과거 '부부감별쇼'에서 한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에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언니'라 불리며 팁을 받아 오는 남편이 등장했다.

['국제아파트' 이휘재. 사진=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방송화면 캡처]
['국제아파트' 이휘재. 사진=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남편이 이해된다는 반응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이휘재에게 "아내 문정원이 '마담'이면 어떨 것 같냐"며 물었다.

이어 개그우먼 김효진도 "아내가 한달에 3000만 원을 벌어오면 어떨 것 같냐. 만약 아내가 '오빠는 일 하지마. 내가 다 벌어올게'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너무 좋다"며 비명을 질러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휘재는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 쌍둥이 서언, 서준을 향해 "원시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