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에일리 컴백

에일리가 컴백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에일리의 가수 활동에 대한 소신있는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일리는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연기 활동보다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더 크다"라고 밝혔다.

[에일리 컴백.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에일리 컴백.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또한 에일리는 이날 10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일리는 30일 정오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를 발매했다. 총 10곡이 수록된 'VIVID'에서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그루브 장르에 기타 연주와 색소폰 리프가 어우러져 에일리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깊은 소울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