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김현중, 전 여친에게 보낸 문자 보니 "결혼할테니 탄원서 넣어줘"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으로 불리는 최 씨의 출산이 알려진 가운데 한 매체의 과거 보도 내용도 이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1월 임신한 최 씨에게 "결혼할테니 탄원서를 넣어줘. 니 남편 빨간줄 가게 생겼으니까"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최 씨는 "갑자기 무슨 말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어, 김현중은 "이대로 나 벌금형 받으면 빨간줄이래. 죄가 인정되면 범죄자라고 회사에서 그러네"라고 사정했고, 최 씨가 "우리 애기도, 나를 위해서도 아니고 범죄자 되기 싫어서 결혼한다는 거야?"라고 묻자 "아니, 우리 아가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산다고. 더 이상 이런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다 잊고 너랑 나랑 새 출발하자. 내가 잘 할게. 결혼해서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답했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