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슈퍼스타k7 백지영, 과거 발언 재조명 "하루에 두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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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이 화제인 가운데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백지영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 : 환상의 짝꿍' 특집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김성수 오빠는 내가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낸 친오빠 같은 사람이다"라며 "남편 정석원과도 돈독한 사이라서 부부싸움을 할 때 잘 도와준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부부싸움을 하면) 나에게 와서는 '석원이 같은 남자가 어디 있냐. 석원이에게 잘 해라'라고 말하고 남편에게는 '지영이에게 잘 해라. 지영이 같은 여자가 어디 있냐'고 서로에게 칭찬을 해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백지영은 부부싸움을 자주 했냐는 질문에는 "하루에 두 번씩 싸운 적도 있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성수는 "석원이가 나이가 어린데 수컷 같은 기질이 있다. 근데 지영이는 또 나이가 있지 않냐. 남자는 나이가 어려도 자기 여자에게는 늘 멋진 남자이고 싶다. 지영이가 양보하고 석원이는 남자답게 하는 게 훨씬 두 사람에게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사진=백지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