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원더걸스 예은이 환경 보호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3화에서는 원더걸스 예림과 혜림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환경보호를 실천하지 않는 나'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원더걸스 예은.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원더걸스 예은.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이날 12명의 각국 정상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이들은 환경 보호 방책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고, 이를 듣던 예은은 "나라 발전은 누구나 원하는 내용인데 환경 보호는 그렇지 않다"며 말문을 열었다.

예은은 이어 "나라 발전을 먼저 생각하면 환경 보호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가치가 된다"며 "환경 보호를 우선시하고 그 안에서 나라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밝혔다. '비정상회담'은 12개국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재기 발랄한 토론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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