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임강성 이슬비
배우 임강성의 전처 이슬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VJ 출신인 이슬비는 영화 4부작 프로젝트 '18(에이틴)' 첫 번째 에피소드 '펀치스트라이커'(감독 유은정)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해 윤다훈을 유혹하는 원조교제 여고생으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임강성과 이슬비는 7년간 오빠와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교제 3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출산을 했다. 결혼 4년 만에 파혼 소식을 안겨줘 쓸쓸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