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이콘
아이콘이 화제인 가운데, 바비와 비아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네이버 V앱에서는 아이콘의 'SUMMER VACATION'에서는 카트 레이싱 경주장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콘 비아이와 바비는 경주가 아닌 해설, 중계를 맡아 댓글을 읽으며 방송을 진행했다.
이때 한 팬이 "못생겼다"고 댓글을 남겼고 비아이, 바비는 "못 생긴 것 안다. 음악으로 승부할 것이다. 열심히 연습 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콘은 15일 데뷔곡 '취향저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