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황신혜
황신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출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택시'에는 '연예계 절친 모녀 특집'으로 꾸며져 황신혜와 딸 이진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이는 "솔직히 철은 내가 엄마보다 더 들었다. 원래 부모님이 자식한테 휴대폰을 너무 많이 하면 뭐라고 하는데 우리는 반대다. 엄마가 휴대폰 게임을 더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이는 "게임초대 메시지도 계속 보내고 밥 먹을 때도 계속 게임을 한다. 내가 엄마한테 '밥 좀 먹고 해'라고 할 정도"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 이진이는 "심지어 내가 출연하는 '고교 10대 천왕'을 볼 때도 엄마는 게임만 하더라"라고 얘기해 웃음폭탄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