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아이린, 유별난 취향 "엉덩이 너무 좋아해" 반전

레드벨벳 아이린이 화제인 가운데 아이린의 유별난 취향도 눈길을 끈다.

아이린을 비롯한 레드벨벳 멤버들은 과거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그녀는 자신의 5초 키워드로 '동안, 대구의 딸, 엉덩이'를 언급했고, 특히 "제가 엉덩이를 너무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아이린의 말에 웬디 역시 "가만히 있으면 뒤에 와서 엉덩이 어택을 한다"라며 "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거린다"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