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베니와 결혼 안용준, 귀여운 외모 자랑하는 꼬꼬마 시절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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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와 결혼 소식을 전한 안용준이 화제인 가운데 안용준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용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학교때 아버지 사진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다... 왜 난 이제야 알았을까? 그때만큼 아버지의 얼굴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다는걸...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그동안 못해본것들 다 해보고싶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용준은 세트로 보이는 모자와 자켓, 바지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흰색 무릎까지 오는 양말을 신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안용준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