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박은지의 고백 내용이 시선을 모았다.

웹 드라마 '연애세포2'에서 방송인 박은지가 초밀착 빨간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원형탈모 사실을 고백했다.

박은지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피부와 두피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박은지의 피부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수분 함유량이 많았지만 두피검사에서는 원형탈모가 발견됐다.

검사 후 박은지는 "이대로 방치할 경우 더 심한 탈모로 진행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박은지는 "원래 원형탈모를 갖고 있었다. 스트레스성 같다. 예전에는 너무 많이 빠져 가발을 쓴 적도 있다"며 원형탈모를 털어놨다.

한편, 15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연애세포2' 박은지는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 드레스 입고 등장해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애세포2 박은지 모습에 "연애세포2 박은지, 섹시하다" "연애세포2 박은지, 매력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