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택시' 안용준과 베니가 첫 만남에 대해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예비부부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안용준 베니.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안용준 베니.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들은 "4년을 만났다. 어떻게 만났나?"라고 물었고, 베니는 "2011년 연말이었다. 미용실이 같았다. 미용실 송년회에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용준은 "처음 만나서 대화를 해봤는데 이 사람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졌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베니는 "저는 무서웠다. 나이 차이를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생각날까 봐 조심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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