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의 배우 황정음이 주근깨와 폭탄머리를 한 채 여신 외모를 뽐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역대급 폭탄녀로 김혜진 역으로 등장하는 황정음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정음은 드라마 제작사인 본팩토리를 통해 "첫 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2달 동안 김혜진으로 열심히 살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극중 캐릭터 분장을 한 채 찍은 3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진=본팩토리]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진=본팩토리]

사진 속 황정음은 주근깨 가득한 피부 화장과 폭탄 머리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혀를 빼꼼 내밀고 윙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황정음은 우스꽝스러운 분장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